[한줄 요약] 검찰 수사권 폐지 이후 신설된 수사기관들이 오는 12월까지 안정적인 운영 체계를 갖출 전망입니다.
2026년 10월 13일자 기사 기준, 임기근 정부정책조정실장은 최근 국회 국정감사에서 검찰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이 오는 12월부터는 차질 없이 운영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수사기관 신설은 검찰의 수사권 남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재명 대통령이 추진해 온 핵심 개혁 정책의 일환으로, 지난 10월 2일 공식 출범했습니다. 현재는 인력 부족과 역할 혼선 등으로 인해 운영상 일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태입니다.
임 실장은 국정감사 답변을 통해 '준비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나, 현재 혼란과 어려움이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라며 현 상황에 대해 유감을 표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점들을 조속히 해결하여 12월부터는 아무런 문제 없이 기관들이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확언했습니다.